이름 없는 기억에게

작가: 계란

줄거리

에리디아는 “기억”이 에너지가 되는 세계다. 사람의 기억은 육체가 죽어도 사라지지 않고, 특정한 결정체 기억석에 응축된다.

1.기억석은 마법, 기술, 권력의 근원

2.강한 기억일수록 강력한 힘이 됨

3.하지만 기억을 쓰면 자아가 마모됨 → 많이 쓰면 “자기가 누군지” 잊어버린다

등장인물

세계관

이름 없는 기억에게 세계관

세계관: 에리디아 대륙

에리디아는 “기억”이 에너지가 되는 세계다. 사람의 기억은 육체가 죽어도 사라지지 않고, 특정한 결정체 **〈기억석〉**에 응축된다.

기억석은 마법, 기술, 권력의 근원

강한 기억일수록 강력한 힘이 됨

하지만 기억을 쓰면 자아가 마모됨 → 많이 쓰면 “자기가 누군지” 잊어버린다

대륙은 세 세력이 지배한다:

1.루멘 교단 – 기억은 신의 것이라 주장

2.아르카 연방 – 기억을 자원으로 사용하는 기술국가

3.무명지대 – 기억을 버린 자들이 모인 폐허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