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르는 세상에 떨어졌다.
작가: 서리
줄거리
게임을 하던 중 이 세계에 떨어진 찬영 자기도 모르는 사이 게임 속 스킬 하나를 가지고 왔는데 그것이 사기급 스킬
등장인물
- 찬영: 성격: 현실에서는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하며 모니터만 보던 폐인이지만, 게임 안에서만큼은 **'효율의 극치'**를 달리는 완벽주의자입니다. 강점: 수만 번의 레이드로 다져진 '패턴 파악 능력'과 '냉정한 판단력'. 남들이 "전설의 드래곤이다!"라며 겁먹을 때, 그는 "아, 쟤 3페이즈 때 왼쪽 꼬리가 약점인데."라고 생각합니다. 3. 사기급 스킬: [상태창 간섭 (State Intervention)] 찬영이 얻은 단 하나의 스킬은 단순한 공격기가 아닙니다. 바로 세상의 '데이터'를 직접 건드리는 권한입니다.
세계관
내가 모르는 세상에 떨어졌다. 세계관
1. 배경: 게임 속으로 들어온 게 아니라, 게임이 현실이 된 세계 이곳은 찬영이 서비스 종료 직전까지 매달렸던 하드코어 RPG **<디 오리진(The Origin)>**의 1,000년 후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세계입니다. 찬영은 단순히 '다른 세계'에 온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알던 게임 데이터가 화석처럼 굳어 '신화'가 되어버린 미래에 떨어진 것이죠.
상태: 마나(Mana)가 희귀해져 마법사들이 몰락하고, 검술과 신성력이 지배하는 중세 판타지.
특이점: 고대 유적(던전)에 들어가면 찬영이 플레이하던 게임의 아이템이나 몬스터가 '고대 유물'로 등장합니다.
2. 주인공: 찬영 (닉네임: 썩은물) 성격: 현실에서는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하며 모니터만 보던 폐인이지만, 게임 안에서만큼은 **'효율의 극치'**를 달리는 완벽주의자입니다.
강점: 수만 번의 레이드로 다져진 '패턴 파악 능력'과 '냉정한 판단력'. 남들이 "전설의 드래곤이다!"라며 겁먹을 때, 그는 "아, 쟤 3페이즈 때 왼쪽 꼬리가 약점인데."라고 생각합니다.
3. 사기급 스킬: [상태창 간섭 (State Intervention)] 찬영이 얻은 단 하나의 스킬은 단순한 공격기가 아닙니다. 바로 세상의 '데이터'를 직접 건드리는 권한입니다.
[상태창 간섭 (Grade: EX)]
설명: 대상(사물, 생물, 마법)의 스테이터스 창을 강제로 열고, 수치 중 단 하나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활용 예시: > 1. 나를 죽이려는 기사의 '근력'을 '0'으로 만듦. 2. 작동하지 않는 고대 유물의 '내구도'를 '9999'로 수정해 복구. 3. 길가에 굴러다니는 돌멩이의 '공격력'을 '999'로 바꿔 투척용 핵폭탄으로 만듦.
4. 주요 갈등: "누가 감히 내 게임 가이드를 무시해?" 찬영은 이 세계의 영웅이 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그저 **'가장 효율적인 안식처'**를 만들고 싶을 뿐이죠. 하지만 이 세계의 귀족들과 마탑주들이 고대 기술(찬영에게는 익숙한 게임 시스템)을 잘못된 방식으로 오용하면서 세상이 멸망할 위기에 처하자, "아, 내 집 꾸미는데 방해되네."라며 직접 나서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