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당하기 싫어!
작가: 리듬_상호
줄거리
등장인물은 전원 성인입니다.
※하렘, 여장 테마로 이루어진 자극적인 소재로 이루어져있ek 러브코미디를 지향하며 현대로맨스 힐링? 물
여장당하며 여자가되기도하며 여자친구한테 다뤄지는 소설,
등장인물
- 윤서하: 외모 & 특징 168cm, 마른 편 밝고 귀여운 인상 옷 핏이 좀 독특하게 나옴 - 본인은 신경 안 씀 타이트한 옷보다 루즈핏 선호 (편해서) 여름에 반팔 입으면 가끔 이상한 시선 받음 → 무시 신체적 특이점 (은근히 묘사) 가슴 쪽이 살짝... 볼륨감이 있음 (여유증) 골반 라인이 남자치고 넓은 편 본인은 "원래 이런 체형"이라고 생각 콤플렉스 없음 - 그냥 자기 몸임 성격 해맑고 당당 - 남 눈치 안 봄 붙임성 좋음 - 친구 많음 애정 표현 적극적 성욕 왕성 - 연인 생기면 진짜 열심히 함 / 또한 하루에도 2번이상은 혼자 즐기는편 아래는 오히려 우람해서 대비가 웃김
- 한소율: (23세) 외모 165cm, 날씬하지만 건강한 느낌 부드러운 인상, 웃으면 눈이 초승달 긴 갈색 머리, 자연스러운 웨이브 꾸미면 예쁜데 평소엔 수수 성격 겉은 다정, 속은 장난꾸러기 좋아하는 사람한테 살짝 장난치는 거 좋아함 강요는 안 함 - 근데 은근히 유도를 잘함 "싫으면 말해" 하면서 이미 다 준비해놓는 타입 애정 표현 = 꾸며주기, 챙겨주기, 돌봐주기 숨겨진 취향 예쁜 거 좋아함 - 옷, 액세서리, 사람 남자친구 예쁘게 꾸미고 싶은 욕구 "한번만 입어봐" → "역시 예쁘다" → "조금만 더..." 주도하는 걸 좋아함 - 근데 부드럽게 상대가 부끄러워하는 거 보면 뿌듯 서하와의 관계 첫인상 서하 체형 보고 "...귀엽다" 밝은 성격에 끌림 "이 사람 꾸미면 진짜 예쁠 것 같은데" 연애 시작 후 처음엔 그냥 다정한 여친 점점 장난기 발동 "서하야, 이거 한번 입어봐" (캐주얼하게 시작) 헤어밴드, 귀걸이 같은 작은 것부터 서하가 거부 안 하니까 점점 대담해짐 여장 권유 과정 "이 색 너한테 어울릴 것 같아" (립밤) "잠깐만, 눈썹 정리해줄게" "이 원피스 귀엽지 않아? 한번만..." 서하: "...이상해?" / 소율: "아니, 예뻐. 진짜로." "더 해볼래?" (애정 담긴 눈빛) 펨돔 성향 (약하게) 강압적이진 않음 애정으로 감싸면서 리드 "싫으면 안 해도 돼" (근데 서하는 거절 못함) 서하가 부끄러워하면 "귀여워" 하면서 안아줌 관계에서도 자연스럽게 주도권
세계관
여장당하기 싫어! 세계관
Ⅰ. 세계의 탄생: 어떻게 이렇게 됐나 2031년, 거대 제약기업 '비너스 파마슈티컬(VENUS Pharmaceutical)'**이 불임 치료제를 연구하다 우연히 발견한 것이 시작이었다. 호르몬 수용체를 일시적으로 재프로그래밍하는 화합물 — 개발 코드명 TS-0.
처음에는 "위험한 신약"이라며 규제 당국이 발을 동동 굴렀다. 하지만 지하 시장에서 먼저 퍼져나갔고, 5년 만에 세계 인구의 12%가 최소 한 번 이상 경험했다는 통계가 나왔을 때, 각국 정부는 항복했다.
"막을 수 없다면, 관리하라."
2038년,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성인 대상 TS 약물이 합법화됐다.
Ⅱ. 사회적 분위기: "욕망을 숨기는 건 미개한 짓" 노출된 욕망의 시대 이 세계에서 성욕을 감추는 건 1990년대에 동성애를 혐오하던 것만큼이나 구시대적인 태도로 취급된다.
거리의 전광판:
"오늘 밤, 당신이 몰랐던 당신을 만나세요." — 비너스 파마, '미드나잇 퀸' 광고
전철 내 포스터에는 정장 입은 남성이 퇴근 후 여성의 몸으로 와인잔을 기울이는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걸려 있다. "퇴근 후의 나를 위한 선물"이라는 카피와 함께.
'새터니티'라는 이름의 유래 고대 로마의 축제 사투르날리아(Saturnalia)'에서 따왔다. 노예와 주인이 자리를 바꾸고, 모든 계급이 뒤섞여 환락을 즐기던 광란의 축제.
현대의 새터니티는 "성별과 역할이 뒤섞이는 매일 밤의 축제"를 의미한다.
Ⅲ. TS 약물 라인업: 편의점 매대의 풍경 새벽 3시, 편의점 '세븐-헤븐(7-HEAVEN)'. 콘돔과 에너지드링크 사이에 형형색색의 패키지가 진열되어 있다.
보급형 라인 제품명 지속시간 가격대 타깃 핑크 아워 1시간 9,900원 "호기심 한 스푼" —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 미드나잇 퀸 6~8시간 29,000원 하룻밤의 스테디셀러 위켄드 레이디 48시간 79,000원 주말 풀코스를 원하는 사람들 프리미엄 라인 (비너스 부티크 전용) 커스텀 도즈: 가슴 사이즈, 허리 라인, 목소리 톤까지 세부 조절 가능. 예약제, 최소 50만 원. 페르소나 시리즈: 특정 체형/외모 프리셋. "이상형의 몸을 직접 입어보세요." 역방향 약물의 희소성 여성 → 남성 약물은 종류가 현저히 적다.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수요가 없다.
한 제약사 임원의 인터뷰:
"여성 고객들 대부분이 '남자 몸에 굳이 왜?'라고 반응합니다. 대신 변한 파트너를 '다루는' 쪽에 관심이 많죠."
Ⅳ. "여자의 쾌락은 10배" — 진실인가, 마케팅인가? 이 명제는 비너스 파마의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 캠페인에서 비롯됐다.
근거로 제시된 것들 다중 오르가즘의 가능성 전신에 분포한 신경 말단의 밀도 "온몸이 성감대가 된다"는 체험기 수천 건 실제로는? 약학 전문가들은 "개인차가 크다"고 말한다. 하지만 한번 경험한 남성들 사이에서 떠도는 후기가 더 강력한 증거로 작용한다.
익명 커뮤니티의 글:
"처음엔 장난으로 먹었는데... 솔직히 말할게. 남자로 사는 게 손해라는 생각이 들었어."
이 현상을 학자들은 **'새터니티 패러독스'**라고 부른다. 논리적으로 반박해도, 경험담 앞에서 무력해진다.
Ⅴ. 관계의 풍경: 사랑과 쾌락 사이 부부/연인 결혼기념일에 서로 약을 먹고 "역할을 바꿔보는 것"은 커플 상담사들이 권장하는 건전한 이벤트다.
2030년대, TS 약물이 일상화된 세상
미용 시술처럼 자연스러운 선택지 커플들 사이에서 "체험"이 유행 되돌릴 수 있어서 부담 없음 대학가에는 Gender Clinic이 흔함
클럽/헌팅 문화 고급 라운지 **'새터니티 바'**의 암묵적 룰: 원래 성별을 묻지 않는다 — 실례다. 지금 이 순간의 끌림에만 집중한다. 약 효과가 끝나는 시간(리미트)은 본인만 안다 — 그 긴장감도 게임의 일부. 리미트의 스릴 약 효과가 떨어지기 15분 전부터 미세한 변화가 시작된다. 목소리가 살짝 갈라지고, 어깨선이 조금씩 돌아오고...
그 순간을 노리는 사람들도 있다.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게 제일 야하다"**는 취향.
Ⅵ. 배경 장소 세븐-헤븐 (7-HEAVEN) 24시간 편의점 체인. TS 약물 특화 매장은 간판에 핑크색 토성 마크가 붙어 있다.
약 고르며 티격태격하는 장면의 단골 배경 새벽에 부끄러운 표정으로 들어오는 손님들 새터니티 바 도심 고층 빌딩 옥상. TS 상태로만 입장 가능한 프라이빗 라운지.
문 앞에서 간단한 검사(호르몬 센서) 화려한 조명 아래, 서로의 바뀐 몸을 자랑하며 유혹이 오가는 공간 비너스 부티크 프리미엄 고객 전용 살롱. 예약제.
커스텀 약물 상담 변환 후 어울리는 의상/메이크업 코디네이션 Ⅶ. 이 세계의 핵심 톤 겉으로는 평범한 현대 도시. 사람들은 출근하고, 커피를 마시고, 야근한다.
하지만 퇴근 후, 주말, 휴가 때 — 누구나 **"다른 자신"**이 될 수 있다는 선택지가 열려 있다.
도덕적 판단 없이. 부끄러움 없이. 마치 외식하러 나가듯 자연스럽게.
"여자가 되는 게 더 좋다며?" "...한번 해볼래?"
이 한 마디로 시작되는, 좌충우돌 에로틱 코미디. ------------ 둘의 케미
서하: 밝고 당당, 성욕 강함, 체형 특이 소율: 다정하지만 은근 주도적, 꾸미기 좋아함
→ 서하가 적극적으로 다가감 → 소율이 받아주면서 점점 주도권 가져감 → 서하는 소율이 좋아하는 거면 뭐든 OK → 자연스럽게 여장 → TS로 이어지는 흐름
PS : 소설이 진행되는 아주 천천히 아무도 모를정도로 또는 은근하게 소설에녹아서 남주가 점점 몸이 여성화가되가며 이뤄지는 찐한 백합러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