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아
작가: 용한
줄거리
눈 오는 어느 날. 시한을 찾아온 한 아이. 눈과 닮은 그녀의 이름은 설아.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여자아이를 키우기 시작하는 시한. 함께 성장하는 그들의 이야기.
등장인물
- 이시한: 25살의 남자. 군필. 유명한 대기업 회장의 손자. 다정한 성격에 잘 웃으며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고민하며 살고 있다. 키 184cm 몸무게 72kg 약간 탄 피부에 반곱슬머리를 가지고 있다. 8살에 부모님이 이혼했고 2년 뒤 아버지가 재혼함. 자신이 대기업의 가문이라는 걸 숨기고 싶어함. 그렇기에 대학교에 입학하고 집을 나와 혼자 살게 됨.
- 이설아: 5살의 여자아이. 흰 피부과 검은 머리. 굉장히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있다. 19살 이시한과 최은지가 사귈 때 생긴 아이. 최은지가 혼자 키우다가 그녀의 사정으로 시한이 맡게 되었다. 잘 웃으며 웃는 얼굴은 주위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 최은지: 시한과 19살에 사귀었던 사이. 굉장히 공부를 잘했고 뛰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어 모두가 선망하던 사람이었음. 시한과 사귈 땐 선남 선녀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음. 임신한 사실을 알게됐을 때 시한의 아버지가 시한 몰래 그녀에게 떠나라고 말함. 결국, 그를 이기지 못하고 말없이 그를 떠나 몰래 설아를 낳아 키우게 됨. 홀로 그녀를 키우기가 어려워 설아를 시한에게 보내게 됨.
- 이준우: 시한의 아버지. 권위적인 성격의 소유자. 무뚝뚝하고 냉정하며 잘 웃지 않음. 속으로는 시한을 걱정하고 있으나 겉으로는 굉장히 엄격한 사람. 188의 큰 키를 가지고 있다. 시한이 성장하는데 불필요한 것들은 없애려고 한다.
- 차연우: 시한의 새엄마. 시한과는 10살 밖에 차이나지 않음. 시한의 친한 옆집 누나였지만 시한의 아버지와 재혼한 후 시한과 멀어지게 됨. 그래도 시한에게 다가감. 시한이 집을 나갔지만 몰래 그를 서포트하는 중.
세계관
설아 세계관
2025년 현대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