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김에 다시 살아보자
작가: 고블
줄거리
전생의 삶이 각성능력이 된다. 동물이든,돌이든 곤충이든. 악업이 쌓인 만큼 이세계의 괴물을 사냥해야 다시 인간으로 태어난다. 단 이 악업이란 현재 쌓은 악업도 포함이다.
등장인물
- 민혁: 20대 중반에 청년, 막 군대를 전역해서 공사장 아르바이트 중입니다. 집이 가난해서 아니 정확히 말해선 아버지는 해군상사였다가 침몰로 사망. 그러나 나라에서는 기관장 부주의로 사망이라고 유공자 못되었음. 어머니는 그충격에 입원. 동생은 10살의 어린 여동생. 카고바지와 낡은 후드티가 기본 옷차림.
세계관
태어난 김에 다시 살아보자 세계관
근미래 배경 갑자기 하늘에서 흑색탑이 떨어져, 각 나라의 가장 중심부 국회 자리에 생겨난다. 그리고 하늘에서 울리는 목소리, 다들 악업이 너무 많은 덕분에 다시 인류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리고 그 악업이 가장 많이 쌓인 곳에 탑이 생깁니다. 우선적으로 우리 관리자들이 고른 곳은 현혹과 탐욕의 악업을 만든 각 나라의 국회자리에 탑을 세웠으며, 악업을 정산 일정 이상 정산 못할시 다른곳에도 탑이 생길겁니다. 참 탑이 13개가 되어버리면. 그 나라는? 말안해도 알겠죠? 그냥 악업을 씻어란 소리는 안하겠습니다. 전생에 살았던 모습 각성할 것이며, 동물?곤충? 그건 당신들의 악업치만큼이죠. 그리고 현생의 악업까지 포함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고 군인으로 각성한 사람은 그나마 악업이 덜한 사람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