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필립 작가
작품
고시생인데 무당입니다
— 9급 공무원 3년차 장수생 '명진'. 느닷없는 신내림에 명진의 주변에선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공무원이냐, 무당이냐. 그것이 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