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an 작가
짧지만 여운이 남는 웹소설을 씁니다 :3 잘 부탁 드립니다!
작품
나를 괴물로 만든 동생이 아카이브의 영웅이 되어있었다
— 엄마를 죽였다. 정확히 말하면 내가 아니라, 내 동생이. 이제 내가 무너뜨려 줄게 너를.
미소의 기만
— 웃고 있는 얼굴 뒤에 숨은 시선을 가진 소녀가 처음으로 통제할 수 없는 관계에 발을 들이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