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세계로 온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전부 한국사람이였다

작가: 레아

줄거리

어느 날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눈을 떠보니 마지막으로 읽은 로맨스 판타지 세계에 들어왔다. 너무나 유명한 웹소설이라 책으로도, 웹툰으로도, 심지어 드라마, 영화까지 모두 본 나에게는 정말 로또같은 기회! 심지어 내가 여주인공이라니! 여주인공은 인물들의 마음 속 소리를 듣는 능력이 있었지? 마침 담당 시녀가 들어온다! 어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엥 뭐임. 깨있네. 하 에반데' 어라..? 말투가 로판치고는 많이 가벼운데..?

어딜가나 들려오는 익숙한 말투들! '아 이런날 소주에 삼겹살 먹어줘야 되는데', '아니 이세계와도 흙수저는 에바지', '릴스 보고 싶다..'

설마 전부 한국에서 온 사람들이야? 그럼 소설대로 전개가 되긴 할까..?

등장인물

세계관

나만 이세계로 온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전부 한국사람이였다 세계관

시대 : 로맨스 판타지 세계관 (왕이 있는 계급사회, 마법사도 있고, 요정도 있고, 용도 있고, 정령도 있는 세계관) 특징 : 엄청 유명한 로맨스판타지물의 세계. 그래서 웹툰,드라마, 영화로 만들어져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내용. 그래서인지 모든 사람들이 이세계로 와버린 한국사람들이였음. 근데 각자 다 다른시기에 넘어와서 살고 있었기때문에 서로 한국인인줄 모르고 극중인물에 충실히 몰입하여 살고 있음. 여자 주인공은 남들의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래서 여자 주인공에게 빙의한 주인공이 모든 사람들이 한국인이라는 걸 알아차림.

전개

전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