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다 작가
작품
후회합니다.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망쳤던 지난날을 후회합니다. 그래서 이번 생에 나는, 당신의 생에서 영원히 지워지려 합니다."
코드네임: 마마(MAMA)
— 좀비를 보호하는 멍청한 가드 AI와 인류를 지배하려는 교활한 휴먼 AI, 그 지옥도 속에서 나를 지키는 건 오직 '마마'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