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봄 작가
작품
귀신이 보이는 아이돌입니다
— 데뷔 후, 나만 보이기 시작했다. 카메라에도, 명단에도 없는 존재들이.
봄은 늘 그 애로부터 시작됐다
— 그 애를 의식한 순간, 봄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