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궤적

작가: 예비_소설가

줄거리

화살.

그것은 세계에 존재하는 개념체를 뜻한다. 대체적으로 화살과 흡사한 모습을 띄고있으며 적합한 개념이 실체화된 상징물이 작게 떠다니고 있다.

화살은 보통 화살이 자체적으로 만들어낸 구조물 중심에 박혀있으며 가장 먼저 뽑은 자가 화살의 소유권을 가지게 된다.

화살의 구조물은 강렬한 열망을 가진자에게만 보이며 한번이라도 화살을 뽑은 자는 구조물이 계속해서 보인다.

화살의 능력

화살은 뽑은 이에게 그 화살의 개념에 맞는 능력을 준다. 예를 들어 바람의 화살은 소유주에게 바람을 쏠수있게 해주고 중력의 화살은 맞은 이의 중력을 조종할수 있게 해준다.

화살의 능력을 쓰는 방법은 쏠 화살의 개념과 가장 적합한 활과 그 개념과 맞는 이미지를 생각하며 활시위를 당기는것이다. 이때 조금이라도 잡생각이 들어간다면 화살은 쏴지지 않는다.

등장인물

세계관

단 하나의 궤적 세계관

2026년 대한민국.

화살.

그것은 세계에 존재하는 개념체를 뜻한다. 대체적으로 화살과 흡사한 모습을 띄고있으며 적합한 개념이 실체화된 상징물이 작게 떠다니고 있다.

화살은 보통 화살이 자체적으로 만들어낸 구조물 중심에 박혀있으며 가장 먼저 뽑은 자가 화살의 소유권을 가지게 된다.

화살의 구조물은 강렬한 열망을 가진자에게만 보이며 한번이라도 화살을 뽑은 자는 구조물이 계속해서 보인다.

화살은 중복 소지할수있고 최대로 소환할수 있는 갯수는 6개다.

화살의 능력

- 화살은 뽑은 이에게 그 화살의 개념에 맞는 능력을 준다. 예를 들어 바람의 화살은 소유주에게 바람을 쏠수있게 해주고 중력의 화살은 맞은 이의 중력을 조종할수 있게 해준다.

- 화살의 능력을 쓰는 방법은 쏠 화살의 개념과 가장 적합한 활과 그 개념과 맞는 이미지를 생각하며 활시위를 당기는것이다. 이때 조금이라도 잡생각이 들어간다면 화살은 쏴지지 않는다.

화살을 보고 잡기 위한 조건은 3개.

- 의식적인 생각이든 무의식적인 생각이든, 엄청난 욕망이나 열망에 잡혀있어야 한다.

- 단 한번이라도 엄청난 실의나 절망을 겪어봐야한다.

- 열망과 절망이 둘다 연관이 있어야 한다.

애로우 에이전트

■ 정식 명칭 대한민국 초개념재해 대응기관 통칭: 애로우 에이전시 ■ 설립 배경 2000년대 초, 서울 도심에서 최초의 화살 구조물이 대중 앞에 드러났다. 당시 “중력의 화살”을 뽑은 민간인이 건물 한 동을 붕괴시키며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 사건은 정부 내부에서 “개념재해 0호 사건” 으로 분류되었고, 이후 국가안보실 직속 비밀 조직으로 창설. 공식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기관이며, 예산은 국방·과학기술·정보기관 예산에 분산 편성되어 있다. ■ 내부 규칙 화살은 원칙적으로 국가 소유. 무단 사용은 반역 행위. 소유자는 “관리 대상 자산”. 화살은 제거 불가 — 봉인만 가능.

멸궁회

■ 명칭 의미 “활을 멸한다.” 그들은 화살이 아니라 ‘활’ 을 문제로 본다. 화살은 세계의 의지, 그러나 활은 인간의 욕망. ■ 정체 겉으로는 신흥 종교 단체. 내부적으로는 수백 년 전부터 존재해온 비밀 교단. ■ 기원 조선 후기, “하늘에서 내려온 창광(蒼光)” 사건 이후 형성. 당시 기록에는 “하늘에 거꾸로 박힌 화살”이 언급됨. 멸궁회는 그 사건을 “세계가 인간에게 마지막 경고를 보낸 날” 로 해석한다.

시즈 나인

■ 정체 대한민국 국방부 직속 비공식 특수전 개념전 대응부대. 존재 자체가 1급 군사기밀. 공식 명칭 없음. 군 내부 코드명: S-9 ■ 창설 배경 애로우 에이전시가 화살을 “관리”하는 동안, 군은 단 하나의 질문을 던졌다. “통제가 실패하면 누가 막는가?” 서울 외곽에서 발생한 A급 화살 폭주 사건 이후, 전시 체계로 창설.

전개

전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