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무림고수 키우기

작가: 이리다

줄거리

소원 한 번 잘못 빌었다가 무협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된 게임 기획자 신선록. 게임에서 나가려면 엔딩까지 무사히 봐야하는데... 유일한 무기는 머릿속에 들어있는 캐릭터 설정과 게임 시나리오 뿐. 미래를 보는 '점술가'로 험악한 강호에서 근근이 살아남은 신선록은 메인 스토리의 주인공인 무림 고수 오천백에게 접근한다. 극악한 난이도의 퀘스트를 깨려면 주인공 버프가 필요하다!

등장인물

세계관

내가 만든 무림고수 키우기 세계관

배경 : 현대 게임회사->무협 MMORPG 게임 <천무이일> 속 무협 세계로 이동 시대 : 세력을 넓히려는 마교와 그를 막으려는 정파가 첨예하게 대립 중인 강호 규칙 : 게임 퀘스트 및 각 인물 일람, 상태창은 현대에서 온 주인공인 플레이어 신선록의 눈에만 보인다. 각 스토리 분기점마다 메인 퀘스트가 있고, 중간에 소소한 퀘스트, 전투 퀘스트 등이 있고 이것을 깨면 보상이 주어진다. 메인 퀘스트는 깨지 못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갈 수 없다. 플레이어에게는 세 번의 목숨(리셋)이 주어진다. 리셋하면 직전 분기점으로 돌아갈 수 있다. 특징 : 신선록은 게임 시나리오를 알고 있기 때문에 게임 속에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고 있는 인물이고 이 사실을 '별을 읽어서 하늘의 계시를 받는' 척 포장한다. 신선록은 이 정보를 토대로 플레이에 유리한 수를 배분한다. 게임 속 인물(NPC)들은 주어진 시나리오대로만 움직여야하지만, 신선록이 그들과 친밀해질수록 '인간적인 자유의지'를 가지면서 신선록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고 이야기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전개

전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