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이 죽었으니 마왕이 되겠습니다.
작가: 섬청년
줄거리
"어느 날, 마왕이 죽어버렸다."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요시는 자신이 아끼던 빈티지 와인을 따고 있었다. 지상 위, 용사라는 자들이 마왕의 심장에 성검을 꽂았을 때 세상은 환호했지만, 요시의 인생은 그 순간 나락으로 수직 낙하했다.
요시는 휴먼이었지만, 마왕군 사천왕 '벨제뷔트'의 영지에서 세금 징수 보조관으로 일하던 부역자였다. 마왕이 죽자 승전국들의 군대는 가장 먼저 부역자들을 사냥하기 시작했다.
"저놈이다! 마족들에게 아첨하며 동족의 고혈을 짜내던 쥐새끼!"
요시는 억울했다. 고혈을 짠 적은 없다. 그저 시스템이 시키는 대로, 아주 약간의 수수료만 챙겼을 뿐이다. 하지만 분노한 군중에게 논리는 통하지 않았다. 그는 넝마가 된 채 끌려갔고, 판결은 단 3분 만에 내려졌다.
"피고 요시. 반인륜적 부역 혐의로 종신형. 이송지는... '우로보로스'다."
등장인물
- 요시: 20대 중반 남성, 안티 히어로 적인 외모 블랙 미궁 컴퍼니 주인공 처럼 안티 히어로 적인 외모와 성격을 지님. 마왕군 영지에서 태어난 휴먼종으로 부역자로 우로보로스로 보내진다. 실리적인 성격
- 지크: 30살 먹은 리자드맨, 꼬리가 잘려 나가 있다. 초록 빛 비늘 요시의 말놀림에 넘어가 요시의 힘, 요시의 노동력, 잡일꾼으로 사용되는 요시의 벗이라고 부르기 애매한 도구
세계관
마왕이 죽었으니 마왕이 되겠습니다. 세계관
판타지, 중세, 마법, 웹소설, 마왕이 어느날 갑자기 여섯왕국연합의 용사들에 의해 토벌되고 순식간에 마왕을 따르던 세력, 잔당군, 부역자들은 여섯왕국연합의 수천명의 마법사들이 지하에 만들어낸 거대한 세상이자 감옥 우로보로스로 보내진다. 주인공은 그곳에서 안티 히어로적 행동과 말놀림 그리고 기초마법 손을 화상을 입을정도로 뜨겁게 만드는 '발열'마법뿐! 하지만 그는 마왕이 죽었다고 해서 포기할 사내가 아니였다. 악착같이 생존해서 이 감옥에서 탈출해 주겠다.
전개
전개 1
- 1화 우로보로스 (무료)
- 2화 용의 꼬리 (무료)
- 3화 뱀의 머리 (무료)
- 4화 포식자의 그림자, 꺾인 자존심 (무료)
- 5화 포식자의 의심, 뱀의 혀 (무료)
- 6화 요르문간드 컴퍼니 (무료)
- 7화 확장을 위한 욕망 (무료)
- 8화 두번째는 쉬웠다. (무료)
- 9화 다시 움직이는 혀놀림 (유료)
- 10화 상납금 (유료)
- 11화 새로운 계약 (유료)
- 12화 새로운 땅을 향해 (유료)
- 13화 패배자 그로그 (유료)
- 14화 되돌아온 총사령관 (유료)
- 15화 케로베로스 삼형제 (유료)
- 16화 거절할 수 없는 제안 (유료)
- 17화 전쟁 (유료)
- 18화 물 밑 작업 (유료)
- 19화 (유료)
- 20화 여왕의 행차 (유료)
- 21화 새로운 사업 (유료)
- 22화 망국의 왕자 (유료)
- 23화 왕자의 귀환 (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