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 9급 공무원, 오늘도 야근입니다.

작가: Jewon

줄거리

사람들은 우리가 검은 갓을 쓰고 낫을 들고 다닌다고 생각한다. 웃기지 마.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저승도 엄연히 정부가 있다.

나, 재원은 오늘도 커피 3잔을 마시고 엑셀 명부와 씨름한다.

아, 302번 망자가 도망갔다.

등장인물

세계관

저승 9급 공무원, 오늘도 야근입니다. 세계관

현대 명부는 태블릿으로 받는다. 저승사자도 다치고 배가 고프다. 저승의 정부에도 공무원이 있다. 9급 공무원에는 망자처리반과 명부관리반이 있다. 민간인들은 저승사자를 볼 수 있다. 저승사자는 민간인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면 안 된다. 신체나이는 20대 중반에서 늙지 않는다. 주민등록증은 저승의 정부에서 몇 년에 한 번씩 보내준다. 3인칭 작가 시점으로 한다. 망자를 지옥으로 보내려면 팔찌를 채운 뒤 저승 정부에 연락해야 한다.

전개

전개 1